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다시입다연구소는 옷장에 잠든 옷들을 바꿔 입고 나눠 입는 환경 캠페인, ‘21% 파티’를 널리 퍼뜨려왔습니다. 참고로 21%는 한 사람이 가진 옷 중 안 입는 옷의 평균 비율이 21%라는, 5벌 중 1벌은 입지 않는다는 다시입다연구소의 설문 조사 결과에서 가져온 행사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1500억벌 이상의 옷이 생산되지만 그 중 73%가 매립되고 소각됩니다. 옷을 덜 사고, 산 옷은 오래 입고, 때로는 수선해 입는 것이 지구를 위하는 길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다루는 태도가 곧 나를 말해줍니다. 나의 역사와 추억을 함께 하는 물건들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히 다루며, 고장 나면 고쳐 쓰고 낡아도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와 마음이야말로 나의 존엄을 말해주는 건 아닐까요?”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정주연 다시입다연구소 대표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이 나의 존엄"_서울경제 240404
https://www.sedaily.com/NewsView/2D7S56J7HW/GD0209?utm_sourc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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