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안양천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꽃이 피기 전에 이렇게 주사를 맞았습니다. 약 성분은 디노테퓨란. 살충제로 널리 쓰이는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농약입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 꿀벌 위해성이 크다며 실외 사용을 전면 금지했고, 국내에서도 실외에서 뿌리는 것을 점차 줄여가고 있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만성적으로 노출된다면 겨울에 꿀벌의 집단 폐사, 즉 군집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였습니다.
적은 농도라도 주입된 나무의 수가 많고 또 꽃가루가 퍼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인간 역시 위험합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벚나무에 꽂힌게 뭐죠?" 영양제인가 했더니.._MBC 240421
https://www.youtube.com/watch?v=sYxjnUxnD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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