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보문산난개발반대시민대책위원회는 23일 성명을 발표하며, 대전시에 '보물산 프로젝트', '제2수목원'과 같은 무분별한 개발사업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희귀식물, 특산식물 등 340종의 식생이 서식하는 산림에 1150억이라는 거대 예산을 들여 산림을 훼손해 시설물을 짓고, 유료 운영을 운운하며 '원도심 공원 부족 해법'을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미 보문산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동위원회를 통해 시민들의 뜻을 확인한 바 있다. 시민들은 산림을 보전하면서 주민참여사업을 개발하고, 생태·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컨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결정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대전 환경단체 "제2수목원 조성 사업 보문산 난개발에 불과"_중도일보240423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4042301000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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