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노트’는 지난 2023년 진행된 우리농 생활공동체 활동가 연례 연수 중 서울우리농 이사장 유경촌 주교의 강의 내용을 토대로 제작됐다. 연례 연수 중 유 주교는 “우리가 창조 세계를 돌보고 가꾸는 ‘주님의’ 생태사도이기 위해서는 주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농민을 위한 기도’와 '말씀 담기와 나의 활동 봉헌‘, ’우리농 활동가의 10가지 기본원칙 소개'로 구성됐다. 우리농 활동가들은 봉헌노트 작성을 통해 활동 안에서 보다 깊게 하느님을 만나고 있음을 깨닫는다. 기도와 말씀담기를 통해 영적 에너지를 충전하고 우리농 활동에 들인 노력과 시간을 돌아보며 생태사도로서의 확신과 소신, 자부심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서울 우리농 30주년 맞아 ‘봉헌노트’ 제작_가톨릭신문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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