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인간발전사무국 기후변화부(Climate Change Desk, OHD-CCD)는 필리핀 카리타스 주관으로 타가이타이에서 4월 14~16일 워크숍을 열었다.
기후변화부 의장인 올윈 드실바 주교(인도 뭄바이대교구 보좌주교)는 “아시아는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지역”이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 문제에 가톨릭교회가 더 깊이 관심을 갖고 개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아시아 교회들이 기후 위기 대응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후행동의 선봉에 서야 한다며 이를 통해 ’기후-탄력적‘ 공동체 건설에 투신할 것을 호소했다.
필리핀 카리타스 의장 호세 콜린 바가포로 주교는 “아시아 지역의 많은 교회들이 마음을 모으는 것 자체가 기후위기에 대한 복잡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있어서 가장 뜻깊은 발걸음”이라고 격려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아시아 주교들, 기후위기 워크숍 개최_가톨릭신문 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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