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WMO) 보고서는 지난해의 구체적인 기온을 제시하는 대신 이전 해와의 편차를 제시했다. 작년은 1991~2020년 평균보다 섭씨 0.91도 높았고, 1961~1990년과 비교하면 1.87도 뛰었다. WMO는 “1961년부터 지난해까지 아시아 지역은 온난화가 전 세계 평균보다 빠르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WMO는 아시아 회원국 가운데 82%가 자연 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재해 맞춤형 서비스’를 하는 국가는 절반도 안 된다고 꼬집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상 상황에 맞는 지원과 정보 제공이 시급하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지난해 기후변화 최대 피해자는 아시아… “온난화 속도 타 지역보다 빨라”_한국일보 240424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2417330001861?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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