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15일 기후솔루션, 글로벌 에너지 모니터(GEM), 시에라 클럽 등 세계 환경 단체가 발간한 '석탄의 경제 대전환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가 지난해 가동한 석탄발전은 40.134GW로 이 통계가 집계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40GW를 넘겼다.
전 세계가 가동 중인 석탄발전 용량도 2015년 대비 지난해 11% 증가한 2130G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고서 공동저자인 플로라 샹페노아 GEM 석탄 프로그램 디렉터는 "모든 징후가 석탄발전 확장을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지시하고 있음에도 올해 석탄발전이 보여준 양상은 이례적"이라며 "석탄발전소를 폐쇄할 국가는 더 조속히 폐쇄에 나서고, 신규 석탄발전 계획이 있는 국가는 석탄발전소 건설을 중단할 계획을 명확히 갖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청정 에너지로의 신속한 전환이 가져올 편익을 빼앗길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작년 한국 석탄발전 용량 사상 최고치…재생에너지 전환해야"_뉴시스 2404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9181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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