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CNN과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독일은 16일 0시를 기점으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네카베스트하임, 이르2, 엠스란드 등 원전 3기의 가동을 완전히 중단했다. 1961년 처음 원전 가동을 시작한 지 62년 만이다.
1997년 독일에서 원자력 발전소는 에너지 생산의 30.8%를 차지했지만 이날 폐쇄된 세 원전이 마지막에 생산하던 것은 6%에 불과했다. 이들 원자로는 조만간 해체되어 아예 정책이 바뀌어 다시 사용될 가능성도 없다.
줄어든 만큼의 에너지는 당장은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해 충당할 예정이다. 하지만 2030년까지 독일은 재생 에너지로부터 80%의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할 예정이다.
독일을 비롯해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은 원전이 가진 위험을 완벽히 통제할 수 없으며 방사성 폐기물 처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원전을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연합(EU)은 2022년 온실가스 배출이 제로(0)라면서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했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앞당기려면 전환기에 원전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獨 마지막 3곳 가동 완전 중단…탈원전 '마이웨이' 간다_뉴스1 240416
https://www.news1.kr/articles/?5017057
[뉴스1 사진기사모음] 독일원전 모두 멈추는날... 한국도 멈춰라_환경보건시민센터 240415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3&wr_id=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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