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난 8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서부발전과 동서발전은 대전시와 교촌 나노·반도체 국가산단에 총 2조9000억원을 투자해 2037년까지 500MW급 LNG·수소 혼소 발전소 4기를 짓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중 3기는 서부발전과 동서발전이 보유한 500MW급 석탄화력발전소의 연료전환 물량에 해당한다. 2036년, 2037년에 각각 폐지될 당진 6호기(동서발전)와 태안 7·8호기(서부발전)가 그 주인공이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국가산단에, 수도권 신도시에”…집단E로 눈 돌리는 발전 5사_전기신문 240409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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