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기후 선거구 선정을 기획한 ‘기후정치바람’은 “기후 유권자는 허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기후 정보에 대한 인지, 재난에 대한 경험, 투표 의향 등을 종합 분석했을 때 ‘진지한 기후 유권자’라고 규정할 만한 이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다만 눈앞에 닥친 이번 총선부터 기후 유권자의 존재가 드러날지는 미지수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4월 총선, 한국의 ‘기후 선거구’는 어디인가_시사IN 240220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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