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스티엘 사무총장은 앞으로 2년을 강조하면서 ... “우리는 새로운 청정에너지 경제에서 누가 가장 승리할지 경주가 이제 시작됐다”며 “전 세계 생활수준 지표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각국의 기후 대응이 나라가 더 번창할지 겨우 살아남을지 결정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기후 금융이 크게 늘기 위해서도 이를 유도할 각국의 강력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스티엘 사무총장은 당부했다.
스티엘 사무총장은 현재 상황으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거의 줄이지 못할 것”이라며 더 강력한 계획을 최대한 빨리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지구 구하는 데 남은 시간, 2년”…유엔 기후변화 수장의 ‘경고’_세계일보 240412
https://v.daum.net/v/2024041214071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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