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사회적기업과 시민단체들이 손잡고 태양광·풍력발전으로 전력을 생산한 뒤 수익금을 시민한테 돌려주는 운동이 부산에서 시작됐다. 정부 기구나 민간 자본이 아닌 사회적기업이 비정부기구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주도하고, 거기서 나온 수익을 대도시 주민 전체와 공유하는 ‘에너지 공유 녹색운동’인 셈이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태양광 수익 시민한테 돌려준다…‘에너지 공유 녹색운동’ 부산서 첫발_한겨레 240327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34140.html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