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양봉협회는 전국의 양봉 농가마다 월동 이후 벌무리의 절반 이상이 사라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월동 이후 사라진 벌통은 지난해 94만 개에서 올해 120만 개로 늘었습니다.
꿀벌 200억 마리가 사라진 셈입니다.
응애의 증가와 이상기온이 대표적인 꿀벌 폐사 원인으로 꼽히지만, 이렇다 할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꿀벌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은 이미 지났다고 분석합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200억 마리 꿀벌 실종…"골든타임 지났다" 전문가 경고_SBS 240325
https://v.daum.net/v/2024032520421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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