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연구진은 해양의 온도 상승과 그로 인한 밀도 변화 등으로 인해 해양 순환 구조도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온도가 뜨거운 해양 표층수와 차갑고 영양분이 풍부한 해양 심층부가 온도, 밀도 등의 차이로 서로 섞이지 않고 구분되는 '해양 성층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는 대기 중 온실가스를 흡수해 기후변화 속도를 늦춰주던 해양 표층부가 바다 깊숙한 곳과 섞이지 못하게 되어, 결국엔 점점 더 적은 온실가스만을 흡수하게되어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
평균 기온이 높은 해는 최근 8년 사이에 몰려있다. 1950년 이후 가장 뜨거웠던 때는 2016년이었으며 뒤 이어 2020년, 2019년, 2017년, 2022년 순이다.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2015년~2022년이 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던 8년"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관측 이래 2022년 바다가 가장 뜨거웠다_프레시안 230112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121206283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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