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기후유권자를 분석한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우리 사회는 아직 유럽 등에 비해 기후위기 대응 이슈의 정책화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기후 이슈가 실질적 쟁점과 여론 형성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지만, 막상 조사를 해보니 득표 차 5%포인트 이내 격전지에선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유의미한 크기의 기후유권자가 있다는 게 확인됐다”며 “정치권에서 이 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후보들만 모른다, 총선 격전지 당락 뒤집는 기후유권자의 힘_한겨레 240320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330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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