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하느님은 우리 내면의 끊임없는 물음 속에 머물러 계십니다
교황은 오늘날 세태가 이 같은 “우리 내면의 불안”을 진정시키는 “영혼 안정제”를 투여하고 있다며, 그러한 대체물이 우리의 주의를 분산시키며 “내면의 끊임없는 질문”을 감지하지 못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것을 소비하라 부추기고, 쾌락에 젖으라 유혹하고, 현란한 토론회로 정신을 빼앗고, 물질주의에 젖은 ‘웰빙’이라는 우상을 숭배하라 부채질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라고 말이죠. 인생을 즐기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 마음을 안락한 금고에 가두려고 합니다. 만일 동방박사들이 그렇게 했다면 그들은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정의 시작
교황은 이 같은 끊임없는 물음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장소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끊임없는 물음에 들어가는 것을 겁내지 마십시오. 그것이 우리를 예수님께 인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교황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장소가 “여정 중 마주하는 위험” 안에 있다고 설명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주님 공현 대축일 교황 강론 “우리 자신이 아닌 하느님을 경배합시다”_바티칸 뉴스 23010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0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