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소비자의 선택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는 농민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때 비로소 저탄소 정책은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까지 소비자는 적정한 영양소 공급과 건강의 추구에 따른 안전성 등이 식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었다. 이에 친환경 그리고 유기농이란 생산방식이 시장에서 일부 존중받아왔다. 앞으로 소비자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 환경을 더욱 중시할 필요가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의 범위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제품으로까지 확장돼야 한다. 기후 위기는 곧 공동체의 위기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생산·유통 살피는 가치소비가 ‘기후행동’_농민신문 231206
https://v.daum.net/v/20231206050106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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