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난해가 공식적으로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해가 됐다. 단순히 기록이 깨진 것만이 아니라, 올해 지구가 ‘온대화’를 넘어 ‘열대화’로 진입하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유럽연합(EU)의 기후변화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C3S)는 9일(현지시각) 지난해 지구 평균 기온이 14.98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구의 열에너지 90%가량이 해양에 축적.
‘전 세계 근해와 중간 해역의 해양 열 축적 가속화’ 연구 결과를 보면, 1990년대 이후 해양의 열 흡수 속도가 크게 빨라져 2010년대엔 1990년대의 거의 두 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가장 더웠던 2023년, 온난화 패턴도 벗어나…이제 열대화?_한겨레 240110
https://v.daum.net/v/2024011017250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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