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수상한 이유는 가스 확대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기후행동네트워크는 "한국은 바로사 가스전에 참여하며 호주 바다에 탄소 폭탄을 터뜨리려고 한다"며 "한국은 선주와 조선사에 보조금 440억 달러(약 52조원)를 지급해 세계 가스 운반선 용량을 3배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손실과 피해 해결엔 나서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호주 바로사 가스전은 한국 SK E&S 등이 투자한다.
SK E&S, 충청남도, 한국중부발전 등이 COP28 내 한국 홍보관에서 체결한 블루수소 업무협약도 수상 이유로 꼽혔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COP28] 기후 불명예 '오늘의 화석상'…한국도 수상_뉴스펭귄 231207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25&fbclid=IwAR2ByxGEQD8oBlnVgYfdBjaDGWcf5YIl7ishWO9UD9CfVkjEbCkPyobJD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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