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세계기상기구(WMO)가 올해 온실가스 수준이 사상 최대치에 달하면서 지구 표면 기온도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또 내년에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짙어지고 있는데다 엘니뇨 현상까지 더해지고 있어서다.
WMO는 30일(현지시간) 낸 지구 기후현황 보고서를 통해 "관측을 시작한 이래 올해가 가장 따뜻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국제사회가 온난화 억제 목표를 세울 때 산업화 이전 시기로 간주하는 1850∼1900년 지구 평균기온보다 올해 1∼10월 평균기온이 섭씨 1.4도 높다고 설명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WMO "각종 기록 다 깨졌다…올해 지구 온도 역대 최고"_중앙일보 23113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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