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안타깝지만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날도 직간접적인 많은 폭력이 존재합니다. 하느님과 복음을 거부한 채 욕심에 사로잡혀 사랑과 자비를 잊은 차가운 마음으로 자행되는 비극들입니다. 번영과 풍요로움은 이뤘으나 평화와 상생을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해 보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빵과 물고기가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믿음, 사랑, 자비, 용서입니다.
“하느님의 질서를 바꾼 인간의 자발적 행위에 따라 세상은 피 흘림과 분열을 겪었다. 인간관계와 사회관계에서는 폭력이 출현하였다. 평화와 폭력은 공존할 수 없으며, 폭력이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실 수 없다.”(「간추린 사회 교리」 488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200.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488항)_가톨릭신문 230108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6605&acid=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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