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난달 19일 최대전력은 9만1710㎿를 기록한 뒤 이틀 뒤인 21일 9만2698㎿로 겨울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에도 최대전력이 9만4509㎿로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전력 수급은 이번 겨울 전력수요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월 셋째주에 고비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올겨울 최대전력을 9만400∼9만4천㎿로 예상했지만, 12월에 이미 9만4천㎿를 넘어서 이번 달에 전력수요가 전망치 웃돌 가능성도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12월 한파·폭설에…전력수요 ‘역대 최고’ 기록 갈아치웠다_한겨레 230103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741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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