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이미지명
이미지명
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제도의 개선

게시물 검색

[신공항]‘블루카본’ 갯벌을 신공항으로 덮으려는 정치_단비뉴스 221226

  • 관리자
  • 2022-12-27 12:39:00
  • hit908
  • 123.215.37.164

김지은 새만금백지화공동행동의 공동집행위원장은 정치인들이 지역에서 표를 얻으려 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국토부와 환경부가 이를 묵인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정치인들이 전라북도가 ‘공항 오지’라는 거짓말로 전북도민의 박탈감을 조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새만금 신공항 건설 예정지에서 1.3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군산공항은 수요가 없어 매년 30여억 원 이상 적자를 내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에 항공기는 또 탄소 다배출 운송 수단으로서 감축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각국에서 공항 증설 계획이 중단되거나 항공기 운항에 규제가 생기는 추세다. 유럽환경청(EEA)에 따르면 1km 이동할 때 탄소배출량은 항공기(88명 탑승 기준)가 기차(156명 탑승 기준)의 20배에 달한다. 영국 히드로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 프랑스 드골공항의 확장 계획이 연기되거나 폐기됐고, 스웨덴은 단거리 노선이 많다는 이유로 스톡홀름의 브롬마 공항을 폐쇄했다. 프랑스 하원은 철도로 2시간 30분 거리 이내 국내선 항공을 중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오스트리아는 철도로 3시간 이내 거리의 비행기 운항을 중단하라고 항공업계에 요구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블루카본’ 갯벌을 신공항으로 덮으려는 정치_단비뉴스 221226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25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2024-05-15 hit25659
공지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2019-01-21 hit44748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