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한 해 태풍 피해가 최대 17조 원에 달하고, 온열질환으로 사망자가 늘어나며, 조개는 자취를 감추고 어류 생산량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서울은 세계 주요 도시 중 홍수 위협을 가장 크게 받을 것이며, 해안홍수 취약인구는 3배로 늘어난다.
28일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가 발표한 제6차 평가보고서 제2실무그룹 보고서와 관련 논문에 담긴 한국의 모습이다.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2030년 중반 이후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때 펼쳐질 모습을 제시했다.
폭염 일상화... 온열질환 사망자 4% 증가
조개류 생산 98% 감소... 멸종 수준
태풍과 해수면 상승... 서울도 부산도 잠긴다
기후위기가 경제위기로... "기후위기 대응 도외시 안 돼"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한 해 태풍 피해 17조원, 조개 사라져... IPCC가 경고한 한국의 미래_한국일보 220228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2816100003651?did=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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