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구 온난화가 아니더라도 인류는 화석연료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 자연이 자원을 만드 는 속도보다 우리가 소비하는 속도가 100만 배는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교 영성은 절제를 통하여 성숙해지 고 적은 것으로도 행복해지는 능력을 제안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222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풍요의 종말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1212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77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1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