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이런 소중한 숲이 만들어지는 데 오랜 시간 이 걸리지만 망가지는 데는 한순간입니다. 세계 산림 면적은 199-년 이후 1억 7,800만 헥타르가 줄었는데 이는 리비아 영토 크기 의 규모입니다.
숲은 여러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인간이 삼림과 열대우림 등 숲을 베고 난개발하면서 자연생태계를 간섭해 생물종다양성이 줄어들었습니다.
오늘날 자연이라는 복잡한 현실에 대한 인 간의 개입이 과도해져서 인간이 지속적으로 일으킨 재난이 새로운 개입을 필요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찬미받으소서 136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숲이 사라지면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1114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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