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여기서 0.5도 더 올라가면 단순하게 뜨거운 날씨가 많아지는 의미가 아니라 상시 극단 적인 날씨를 경험하게되고, 지금보다 1도 더 올라가면 탄성력을 잃어버려. 회복이 안되고 지구조절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거야. 폭염이 나 극단적인 날씨 이외에 해양이 산성화되 고, 해수면이 올라가고 생물다양성이 파괴되 고 우리의 삶과 관련된 모든 기반이 무너진 다는 거야.
온난화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근원들에 맞서 싸우려는 생활양식과 생산과 소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23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기후 위기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1011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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