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구의 온실가스 배출량 중 15%가 가축을 기르는 축산업에서 발생하며 가축들의 트림 방귀 배설물에서 나오는 메탄과 아산화질소 는 이산화탄소보다 더 강력한 온실효과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아직도 산림파괴의 원인 중 절반이 축산업을 위한 개간이며 가축에 의해 발생하는 환경파괴는 앞으로 더 가속될 거라는 점입니다.
공장식 축산이 만들어낸 고기의 공급량이 사실상 수요를 앞지릅니다. 소비자들은 그들 의 강요 앞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결국 우리 는 필요이상으로 육류를 소비합니다.
인간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자연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찬미받으소서 118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금요일엔 금육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0913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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