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플라스틱은) 기능성이 뛰어나 사용량이 계속 증가했거든요. 1950년대 사용된 플라스틱 양이 200만톤인데 65년이 지난 2015년이 되면 4억 톤으로 사용량이 200배 증가해요. 매년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은 지구상 모든 사람의 몸무게를 합친 것과 비슷한 수치에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한정시켜서 보면 가장 처리하기 어려운 속성이 두 가진데, 일단은 잘 썩지 않는 거죠. 사람들이 너무 잘 만들었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 분해가 안 되는 거에요. 두 번째는 플라스틱은 기본적으로 석유로 만들었기 때문에 태우면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여러 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해서 그 물질들이 타면서 다이옥신을 비롯해 여러 유해 물질이 발생하거든요.
재생 불가능한 자원 사용의 최소화, 소비 절제, 효율의 극대화, 재사용, 재활용이 필요합니다.(찬미받으소서 22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플라스틱 위기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0808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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