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이상기후에 취약한 핵발전은 기후위기의 대 안이 아닌 기후위기의 위태로운 발전입니다. 2020년 9월 연달아 불어온 태풍으로 핵발전 소 6기가 줄줄이 정지하는 사고가 발생했습 니다. 비상전원장치가 작동되지 않았더라면 후쿠시마와 같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2021년에는 해수온 도 상승으로 갑작스레 등장한 해양생물이 배수구로 유입되면서 한울핵발전소 1, 2호기 가 정지하기도 했습니다. 핵발전소는 변화도 니 기후조건 속에서 더 자주, 더 심각한 고 장을 일으킬 것입니다.
“윤리를 배제한 기술은 자기 힘을 스스로 통제하기가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찬미받 으소서 136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핵발전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0711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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