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어미 돼지는 평생을 폭 65cm 길이 210cm 의 스톨(stall)이라는 쇠창살 틀 속에서 몸 한 번 제대로 돌리지 못한 채 갇혀 지냅니 다. 그 자리에서 먹고 자고 싸고 앉고 일어 서고를 반복합니다. 태어난 돼지들의 송곳니 와 꼬리를 자릅니다. 3주가 지나 젖을 떼면 귀에 칼집을 내고 고기의 맛을 위해 거세합 니다. 돼지의 본능을 거세하는 이 모든 과정 이 마취 없이 진행됩니다.
그 어떤 피조물에 대한 것이든 모든 학대는 “인간의 존엄성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찬미받으소서 92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돼지의 눈물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0613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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