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암탉은 첫 해에 300개의 알을 낳습니다. 자 연 상태에서보다 세 배까지 많은 양입니다.. 다음 해에는 닭들이 그만큼 알을 많이 낳지 못하기 때문에 도살되어 반려동물의 사료나 치킨스톡에 쓰일 분말로 가공됩니다. 알을 적게 낳는 닭은 먹이고 돌보는 것보다 새로 시작하는 편이 더 싸게 먹히기 때문입니다. 사육장 닭들의 건강상태를 보면 사육시설이 아니라 병동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입니다.
다른 생명체들도 하느님 보시기에 고유한 가치가 있음을 깨달을 것을 요청받습니다. (찬미받으소서 69항)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달걀의 비밀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20509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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