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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우리 교구는(3) 대전교구__가톨릭신문 221106

  • 관리자
  • 2022-12-11 2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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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가속화되면서 ‘탄소중립’이라는 말은 교회 안팎에서 널리 쓰이고 있지만 어떻게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는지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생태환경을 위한 노력이 구호에만 그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교육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승수 요셉 신부)는 2017년부터 생태영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교구 전 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태영성학교는 회칙 「찬미받으소서」와 기후, 생태적 경제, 에너지, 먹거리, 본당에서의 실천 등 총 6가지 주제로 강의하고 마지막 시간에는 생태탐방을 한다.

본당 차원에서 시행되는 생태영성교육도 신자들이 생태환경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원동력이 됐다. 4주간 생태영성, 기반생태(먹거리), 경제생태(공유와 나눔의 경제), 인간생태(성숙과 성장)에 대해 배운 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이 왜 생태환경을 위해 삶을 전환해야 하는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

대전교구 생태환경위는 지난 9월 26일 주교좌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2040 탄소중립 선언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모인 신자들은 ‘교구 내 모든 본당과 기관이 2030년까지는 전기에너지 자립을 2040년까지는 탄소중립을 실현할 것’을 목표로 삼았다. 지난해 5월 전 세계 교회에서 시작된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에 비해 뒤늦은 출발인가 싶지만, 대전교구는 이미 2019년부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에 힘을 기울여 왔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우리 교구는(3) 대전교구__가톨릭신문 221106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4622&acid=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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