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백종연(바오로) 신부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의 첫걸음은 신앙인이 생태적 회개가 신앙과 교회 생활의 본질에 속함을 깨닫는 것”이라고 말한다. 서울대교구 7년 여정의 첫 해가 교육과 양성에 집중된 이유다.
교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7년 여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교구 사회사목국을 중심으로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TF’를 구성했다.
실제로 서울대교구에서 7년 여정을 뜻깊게 보내기 위한 노력은 교구청 각 부서와 본당, 수도회 등 모든 영역에서 이어졌다. 특히 이러한 노력은 각종 홍보와 교육, 양성 프로그램으로 구체화됐고, 이는 생태적 회개와 지속가능한 삶의 시작은 곧 생태적 인식과 생태적 감성의 양성에서 시작된다는 확신에 바탕을 둔다.
현장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본당 활동 안내서와 창조보전 십자가의 길 기도문 등 관련 교육 자료와 전례 자료의 연구 계발과 배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타 교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교구가 제작하는 자료들은 타 교구와 수도회, 기관 단체 등에 제공된다. 교구 생태영성연구소(소장 이재돈 요한 세례자 신부)의 설치는 더욱 전문적인 생태영성과 신학 연구를 통해 교구의 생태환경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우리 교구는(2) 서울대교구_가톨릭신문 221030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4488&acid=81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1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