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수원교구의 2040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ㆍ자립을 위한 ‘실천’, 생태영성 교육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학습’, 지역공동체 및 국제적 ‘연대’ 등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추진됐다.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ㆍ자립 실천’은 태양광 공동체 에너지 및 에너지 협동조합, 에너지자립 공동체 운영이 주축을 이룬다. 에너지 전환 사업은 건물 지원 사업, 에너지 자립 마을 사업, 그리고 2021년 12월 설립한 ‘공동의집에너지협동조합’을 통해 추진된다.
양기석 신부는 7년 여정 첫 해의 에너지 전환 사업 성과에 대해 “다양한 어려움들이 있지만 적지 않은 본당과 사목자들이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며 “2030년까지 총 22mk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전환의 또 다른 축은 본당의 자원순환 운동이다. 모범적인 자원순환시스템을 구축한 성남시는 성남동본당의 적극적 참여에 크게 힘입었다. 현재 성남동본당은 성당 부지 일부를 지역사회에 개방, 본당 여건에 맞춘 100% 재활용 자원순환 센터 ‘모란re100’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와 지난 8월 24일 업무 협약을 맺은 대천동본당도 안성자원순환가게 대천동성당점을 운영하고 있고, 신흥동성당 인근에서는 신흥re100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우리 교구는(1) 수원교구_가톨릭신문 221023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4304&acid=81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1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