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현재 독일은 33기의 원전 가운데 30기를 폐로하고, 3기의 원전만 남겨 놓은 상태이다.
2021년 현재 독일의 전력 생산은 원전 11.9% 재생에너지가 41.9%로서 재생에너지의 절대 강국이다. 같은 해 통계를 보면 한국의 전력 생산은 원전 27.4%이고 재생에너지는 7.5%에 불과하다. 독일은 연간 일조시간이 한국의 60~70%에 불과하다. 한국은 위도가 독일보다 낮아 태양에너지 이용이 유리하다. 그런데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은 OECD국가들 가운데서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싱크탱크인 아고라의 선임연구원은 지난 9월에 방한하여 참여한 세미나에서 “일부 원전의 연장 가동은 겨울을 나기 위한 일시적인 일”이라고 말한 바 있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본문
독일, 탈원전 정책 급진적 확대했다_우리문화신문 221117
https://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3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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