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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60+기후행동
기성세대가 누려온 성장의 과실은 미래세대의 환경 등 빼앗은 결과
후손에게 더 나은 세상 물려주기 위해 60대 이상 100여명 행동 나서
기후위기 체감·에너지 전환 등 토의하며 지난 1년간 50회 넘게 모임
60+기후행동의 주요 의제
-사회적 상속’
세상을 떠날 때 유산의 10% 정도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용도 등으로 내놓아, 기후활동가들을 지원하자는 구상이다. 유정길 60+기후행동 운영위원은 논의 과정에서 “내가 오롯이 번 돈이 아닌 만큼, 10% 정도는 기후 문제 등 사회를 위해서 내놓을 수 있지 않겠냐”고 말했다. 나지현 60+기후행동 운영위원(61)은 “다음 세대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사회적 상속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슬렁행동’
큰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대신 현장을 찾아 온종일 걸으며 하는 60+기후행동의 집회 방식
-‘가보자 버스’
에너지 전환 등 기후와 관련된 현장을 찾아 배우자는 것
-지역 주민들과 함께 숲을 지키는 활동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유산 10%는 기후 대응 위해 사회적 상속”_경향신문 221006
https://www.khan.co.kr/environment/environment-general/article/2022100622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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