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조 #녹조독소 #마이크로시스틴
#사대강
낙동강 주변 공원·주택가 등지의 공기에서 발암성 물질인 녹조 독소가 검출됐다. 녹조에서 발생한 독소가 미세먼지 크기의 공기 에어로졸을 타고 날아다닌다는 것이다.
환경단체들은 “낙동강 주변 직선거리 1㎞가량까지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점을 염두에 두면 시민이 즐겨 찾는 낙동강변 생태공원과 선착장, 주거단지·학교·관공서, 정수장과 농작물까지 녹조 독소에 상시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낙동강 녹조 독성물질, 1.17㎞ 떨어진 주택가까지 날아갔다_한겨레 220922
https://m.hani.co.kr/arti/area/yeongnam/1059598.html?_fr=gg#ace05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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