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축제 모델은 이미 나와 있고, 성과를 거둔 사례도 많다. 올해 5월 개최된 '수원연극축제'는 축제장 전체를 일회용품이 없는 친환경 구역으로 만들어 3년 전 같은 축제 대비 쓰레기를 1만1,500L나 줄였다. 다회용기 렌털 서비스 업체 트래쉬버스터즈는 3년 전 다회용 컵과 용기 대여 서비스로 100L 종량제 봉투 400개를 5개로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줬다.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자체 의지가 문제다. 결심만 하면 된다.
우리나라도 말로만 쓰레기 제로나 탄소중립을 외칠 게 아니라 행동이 필요하다. 공공기관 일회용품 줄이기 지침이 지자체 조례에 반영되어야 하고, 행사를 개최하는 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계획을 지자체에 제출해야 한다. 행사장에서는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페스티벌 뒤 쌓인 쓰레기 산... 일회용품 사용 제한은 지자체 의지 문제다_한국일보 220817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516590003028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