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천주교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와 보문산도시여행인프라조성사업 중단 시민대책위원회는 5일 대전시청 앞에서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조성사업 중단 촉구 거리 미사를 열었다.
이날 미사를 집전한 강승수 신부(생태환경위원장)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국가는 생명의 지속성 유지를 관리하는 생태 조절자로 다시 태어나야 하고 국가권력의 성격 역시 인간 중심에서 생태 중심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 중심에서 생태 중심으로의 전환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제도들을 생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전환을 싫어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정부가 들어서서 지금 우리로서는 대단히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첫째, 셋째 주 금요일마다 이곳(대전시청)에서 미사를 열겠다. 보문산 개발이 중단될 때까지 미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대전 시민단체 등 "고층 타워 설치 보문산 개발 중단하라“_THE FACT 220805
http://news.tf.co.kr/read/national/19567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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