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우리가 먹는 음식이 지속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탄소배출량이 적은 식재료를 선택하고 그 재료가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환경적이어야 한다. 일회용품이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장보기가 필요한 이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형 유통채널의 모든 식료품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등 포장재를 이용해 유통되고 있는 만큼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하는 것은 힘들다.
포장재 없는 장보기는 탄소중립 사회를 위해서 유통업계에서 해결해야 과제 중 하나이다. 무포장 환경생활은 유통 시스템이 달라져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지속가능한 식탁] 포장재 없는 마트를 찾아라_그린포스트코리아, 220727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11
[서명]대형마트에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쇼핑을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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