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북쪽으로 비행기를 타고 2시간. 갈수록 푸른 나무는 사라지고, 메마른 땅이 나타납니다. 우기와 건기가 번갈아 나타나는 지역이었지만, 벌써 3년째, 우기가 사라졌습니다.
세계식량계획은 케냐에서만 4백만 명 이상이 극심한 식량위기 단계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영양실조에 걸린 5살 이하 아이들은 94만 2천명에 달합니다. 아사 직전의 극심한 위기에 놓인 아이들도 22만 명이 넘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아프리카 대륙은 역설적으로 지구 환경 변화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3년 째 건기만 계속 케냐…기후 위기에 식량난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없어요" _KBS 220725
https://www.youtube.com/watch?v=O2fWsSNix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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