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래 유럽의 에너지 비용이 급증하자 프랑스 정부가 자국 내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마련한 두 가지 법령
하나는 전국에 모든 상점은 에어컨, 난방 등 가동 시 문을 닫아야 하며 이를 어길 시 750유로(약 100만4085원) 상당 벌금이 부과
다른 하나는 도시의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지역에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조명 광고를 금지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문 열고 냉방 영업시 벌금 750유로”…프랑스 정부, 에너지 대책 마련_뉴스1, 220725
https://www.news1.kr/articles/?47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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