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내보내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당장 일본과 가까운 우리로서는 걱정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7개월이면, 오염수가 제주 앞바다로 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우리 정부도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숀 버니/그린피스 동아시아 수석 원자력 전문가 (2021년 4월 13일 / 'JTBC 뉴스룸') : (오염수 저장 탱크엔) 반감기가 긴 치명적인 물질들이 들어있습니다. 조사를 통해, 알프스 처리를 한 오염수의 약 80%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처리수에 오염물질이 있는지도 확인하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의 말 외엔 검증 가능한 것이 없는 셈입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일, 원전 오염수 방출 확정…"7개월 뒤 제주 앞바다로"_JTBC 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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