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끔찍한 기후 재앙 속에서 전 세계 40개 나라가 대응책 마련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09년 코펜하겐 기후회담이 실패한 이후 독일 주도로 열린 장관급 연례회담입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 유엔 사무총장 : 기후 위기에 공동대응할 것이냐 아니면 집단 자살이냐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독일은 파리기후협약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산불과 폭염은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아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발전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나레나 배어복 / 독일 외교장관 : 시간을 너무 낭비했어요. 탄소 배출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시간이 8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 영토 거의 절반가량이 심각한 가뭄에 노출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이 심각한데, 이탈리아 5개지역은 이미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집단자살 우려"...'비상사태' 유럽 40개국 한자리에_YTN 220719
https://www.youtube.com/watch?v=PcMo0-E1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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