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도로에서 만나는 재생에너지’ 보고서) 잠재량 분석 결과 남해안 고속도로에는 최대 449MW, 경부-호남선 철도에는 최대 794MW의 발전 용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하루 평균 3.4시간을 발전한다고 가정하면 남해안 고속도로에서 생산되는 전기로 연간 4인 가족 기준 약 15만5000가구가, 경부-호남선 철도에서 생산되는 전기로는 약 27만 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전기가 생산된다.
녹색연합은 “도로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업이 부진한 이유는 제도적 제약이라기보다 사업 활성화를 촉진할 제도적 공백에 있다”며 “관계부처의 부지 활용 의지와 제도적 공백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전국 고속도로·철도에 태양광 설치시 서울 주택 전력사용량의 45% 생산 가능”_경향 220623
https://www.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2062314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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