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이미지명
이미지명
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제도의 개선

게시물 검색

[기후]"기후위기 떠넘기지 말라” 세계 첫 ‘아기 기후소송’_가톨릭신문 220626

  • 관리자
  • 2022-07-01 12:51:00
  • hit1146
  • 1.245.147.110

세계에서 최초로 뱃속 태아와 5세 이하 아이 등 62명을 청구인으로 하는 아기들의 ‘기후변화 소송’이 제기됐다.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기후소송이 증가하고 있지만 만 5세 이하 어린이들이 청구인이 되는 기후소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소송의 대표 청구인은 태명이 ‘딱따구리’인 20주 차 태아이고, 그 외에 5세 이하 아이들이 39명, 6~10세 어린이가 22명이다.

이번 기후소송의 핵심 쟁점은 헌법재판소가 미래세대의 권리를 인정하는가 여부다. 최근 유럽 등지에서는 청소년 등 젊은 세대의 환경 관련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독일에서는 정부의 기후변화 관련법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불충분하며 이는 온실가스 감축의 부담을 미래세대로 부당하게 넘기는 것이므로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기후위기 떠넘기지 말라” 세계 첫 ‘아기 기후소송’_가톨릭신문 220626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0473&acid=1

 
아기 기후소송단이 6월 13일 헌법재판소에 태아를 비롯한 5세 이하 어린이 62명을 청구인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아기 기후소송 청구서를 제출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아기기후소송단 제공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2024-05-15 hit25659
공지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2019-01-21 hit44748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