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의성 쓰레기산을 처리하는 데 7년 넘게 걸릴 것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1년 8개월 만에 모두 치워진 것입니다. 20만 톤이 넘는 그 많던 쓰레기, 다 어디로 간 것일까요? 4년 전 의성 쓰레기산도 절반이 이렇게 전국의 시멘트공장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를 태워 시멘트를 만드는 공정은 정말 친환경일까요? 마찬가지로 쓰레기를 태우는 기존 소각장과 비교해봤습니다. 같은 용량의 쓰레기를 태울 때 일반 소각장보다 시멘트 연료를 태우는 소성로에서 대기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이 16배나 더 나왔는데요...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쓰레기 해결사 자처한 시멘트업계…친환경? 그린워싱?_SBS 220618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90957&plink=ORI&cooper=DAUM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0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