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당초 이달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지난달 가맹점주들의 반발 때문에 12월로 유예됐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음료를 일회용컵에 주문할 경우 보증금 300원을 낸 뒤 컵을 반환할 때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스타벅스·던킨 등 전국 가맹점 수가 100개 이상인 105개 브랜드 매장 3만8,000여 곳이 우선 시행 대상이었죠.
소주 맥주 37년째 시행 중인 '빈병 보증금제'... 보증금 현실화로 회수율 높여
일회용컵 보증금제처럼 반환된 병을 보관하기 어렵다는 불만... 현재 무인반환기는 전국에 111대 설치됐고, 올해도 연말까지 94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
제도 시행으로 비용이 절감되는 부분... 실제 표준용기를 사용할 경우 브랜드 로고 인쇄 비용이 사라져 개당 6원 내외를 절감할 수 있고, 컵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폐기물 부담금도 개당 1.8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환경비용은 '수익자 부담'이 원칙"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빈병 보증금제로 엿보는 일회용컵 보증금제 돌파구_한국일보 220608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0616310000996?did=DA
■1분만에 알아보는 '일회용컵 보증금제'_환경운동연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