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17일은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입니다
사막화 현상은 기존에 사막이 아니던 곳이 점차 황폐해지면서 사막으로 변해가는 현상으로 자연적인 요인과 인위적인 요인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발생합니다.
자연적인 원인으로는 이상기후나 기상 조건의 변화로 인한 토양의 건조화 현상이 있고, 인위적인 요인으로는 인간에 의해 수행된 과도한 경작 및 방목, 산림벌재, 환경오염 등이 있습니다. 자연적인 원인으로 사막화가 되는 것은 단 13%에 불과하며. 87%는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매년 서울 면적(600km²)의 100배인 6만km²가 사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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